• <항해99 10주차 WIL>

    2021. 5. 16.

    by. 교쟁이

    (1) WIL 개요

    마지막 프로젝트 백엔드 완수 

    (2) 일정

    • 5/3~5/8 파이널 프로젝트 진행
    • 5/5 미소 강연
    • 5/6 코드리뷰
    • 5/7 프로젝트 검수

    (3) 얻은 지식

    파이널 프로젝트

    파이널 프로젝트를 typescript로 진행하면서 oop관점으로 프로그램을 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가감하게 controller class와 service class로 나누는 것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controller에 모든 로직을 작성했다면 이제는 실질적 로직을 service class로 나누면서

     

    class가 맞는 역할을 분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변화하니 controller에서는 req에 대한 정보에만 신경쓰면 되고 실질적으로 작성하는 로직은 service가 담당하였습니다. service에 다양한 함수를 작성하니 controller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한 함수도 묶어서 만들고 재사용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 공부

    앞으로 저희의 마지막 설계 단계는  역시 interface를 이용한 OCP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Typescript에 decorator를 이용하여 AOP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또 한번 구조를 바꾸는 것이 좋을지 아닐지는 생각해보고 지금은 열심히 decorator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자동적으로 DI(Dependency injection)이 어떻게 작동하고 이뤄지고 있는지 많은 부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공부하고 inject decorator를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느낀점

    프로젝트를 끝내자는 마인드로 강원도 용평에 가서 파이널 프로젝트를 작업했습니다. 확실히 온라인 보다 만나서 하다보니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었으며 쉽게 수정도 용이했습니다 이런게 스타트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작업하다 왔습니다. 일주일간 끝을 냈으면 좋았었지만 다 끝내지 못하고 다음주에 다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팀원들 분이 저희 이런 생각들을 다 따라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실상 저는 채팅담당만 짜고 나머지 부분을 팀원들이 짜주시면서 저는 파일구조 controller service를 분리하는 방법을 많이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비록 프론트분들과 협업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걸렸고 아직 미흡한 부분은 있었지만 합숙 코딩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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